- 코미디언 오마주, 오늘(2일) 1살 연하 ♥와 웨딩마치
- 입력 2026. 05.02. 17:06:1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코미디언 오마주가 5월의 신부가 됐다.
오마주
오마주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컨벤션웨딩홀에서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방송계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례는 이홍렬이 맡았다. 사회는 '피식대학' 정재형, 축가는 메타코미디 소속 이창호가 맡아 신랑 신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오선우와 신랑은 같은 교회에서 만나 1년 넘게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집은 서울 은평구에 마련된다.
한편, 오마주는 2012년 MBC 공채 개그맨 20기로 데뷔해 '코미디에 빠지다', '코미디의 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EBS 콘텐츠 '딩대', '생방송 뭐든지 해결단'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마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