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아이유·변우석 해피엔딩 완성[시청률 VS.]
입력 2026. 05.17. 09:07:56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4.1%, 전국 13.8%, 2049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이는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기록으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1%까지 치솟으며 마지막 회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실의 끝과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동시에 그려졌다. 극 중 아이유와 변우석이 연기한 두 주인공은 권력과 신분을 내려놓은 뒤 평범한 삶 속 행복을 선택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방송 직후 온라인과 SNS에서는 “완벽한 결말”, “아이유와 변우석 케미가 끝까지 빛났다”, “오랜만에 몰입해서 본 드라마”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기간 안정적인 시청률과 화제성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종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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