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거주' 구재이, 둘째 임신 고백…태명은 '하루'[셀럽톡]
- 입력 2026. 05.17. 10:55: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일본 도쿄에서 생활 중인 모델 겸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구재이
구재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마치 우리 가족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아기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를 무척 좋아하는 사랑 많은 태오가 올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둘째의 태명은 ‘하루(Haru)’로 알려졌다. 첫째 아들 태오에 이어 두 아이의 부모가 되는 구재이는 가족에게 찾아온 새로운 행복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했으며, 2020년 첫아들 태오를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재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