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31기 영숙 "허위사실·비방 게시물, 법적 대응 검토"
- 입력 2026. 05.24. 18:29:3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나는 솔로'
31기 영숙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공유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영숙은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31기로 출연 중이다. 첫인상 투표에서 4표 몰표를 받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면서 시청자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