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없는 나라 살고 싶다"던 최준희, 신혼여행서 '스타벅스 '인증[셀럽샷]
입력 2026. 05.27. 15:09:53

최준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 중 스타벅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똑바로 좀 들어 제끼소 아저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가 남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와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 가운데, 한 손에 스타벅스 음료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최근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맞물려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준희가 지난해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진다"며 자신의 성향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게시물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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