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GD 편' 논란 사과 "미흡했던 부분 진심으로 죄송"[셀럽캡처]
- 입력 2026. 05.28. 21:43:3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광희가 자신의 웹예능 '딱 30분만!' 1회 지드래곤(GD) 편을 둘러싼 각종 아쉬운 반응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광희
광희는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코드 SOLOMONCHORD'에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1회 GD 편이 나가고 나서 여러모로 반응이 뜨거웠다"며 운을 뗐다.
이어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부분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왜 코첼라에 가놓고 촬영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사실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권한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타 멤버들과의 토크가 부족했던 점에 대해서는 "기획사가 다 달라 컨펌이 나지 않았다. 인사는 나눴지만 부득이하게 편집해야 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광희는 "대본을 비롯해 저 자신이 긴장했던 부분도 많았다"면서 "그건 정말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 차근차근 발전해 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바쁜 시간에 귀한 시간 내준 지용이(지드래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상한 댓글 계속 달면 저도 고소한다. 몇 번은 참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솔로몬코드 SOLOMONCHORD'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