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주연, 서인영 '어깨빵' 해명 "연출된 상황이었다"('정희')[셀럽캡처]
- 입력 2026. 06.02. 13:33:1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하주연이 서인영과 불화설까지 번진 '어깨빵'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2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나비와 그룹 주얼리 출신 하주연이 출연했다.
이날 하주연은 서인영 '어깨빵' 사건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그는 "나는 그냥 액팅이었다. 가수로서 내 파트가 거기 밖에 없어서 임팩트가 있어야 했다. 연출된 계획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서인영) 언니도 액팅이 너무 좋았다. 너무 놀랐다"라며 "그 이후로 언니가 몇 번이나 말했다. LA가서 은정이한테도 얘기했다더라. 은정이가 '도대체 이 얘기를 몇 번 해요?'라고 했다더라"라고 했다.
DJ 김신영이 "연출이 되지 않았어도 했겠냐"라고 묻자, 하주연은 "연출 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다른 걸 하겠다"라고 얘기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서인영에게 메시지도 남겼다. 하주연은 "나도 재밌게 받아쳤어야 했는데, 너무 구구절절했다. 답답해서 그랬다. 이제 그만 얘기하자"라면서 "'개과천선 서인영' 너무 잘되고 있으니까, 나 또 한번 불러달라"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