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아내와 두 딸 향한 애정 "신곡 가사 안 쓸 수 없었다"('컬투쇼')
입력 2026. 06.02. 14:17:03

'컬투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아내와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조정석은 최근 발매한 신곡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를 소개하며 "처음 이 곡을 받았을 때 사랑의 세레나데 같은 느낌이 있었다. 그런 가사를 한번 써볼까 했다"라며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집에는 제가 사랑하는 여인이 세 분이나 계신다"라면서 "그 세 분을 생각하면서 안 쓸 수가 없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노래를 듣고 온 뒤에도 조정석은 "가사를 엄청 고민했다"며 "사실 제목이 긴 이유도 다 만들고 나서 고민하다가 이 가삿말이 너무 좋아서였다. 그래서 통째로 제목에 넣게 됐다. 줄여서 '특세모'"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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