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한일전' PD "韓에서 보기 힘든 日개그 리액션 기대"[셀럽현장]
입력 2026. 06.02. 14:42:40

심소희PD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심소희 PD가 '닥치고 한일전' 제작 의도를 전했다.

2일 서울 상암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KBS Joy 신규 예능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심소희 PD,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이수근, 황제성, Wes-P, 후쿠시마 요시나리가 참석했다.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 섞인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이날 심소희 PD는 "가위바위보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게임들로 어떻게 하면 긴박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까 하다가 일본하고 대결해 보면 어떨까하는 시도로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의도대로 일본에서 좋은 개그맨들이 와주셔서 한국 방송에서 보기 힘든 리액션이 잘 보인다"라며 "한국 출연자분들도 너무 재밌게 촬영해 주고 있어서 감사하게 촬영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닥치고 한일전’은 오는 7일 일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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