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마이클 잭슨 보고 꿈 키워…51살까지 현역 활동할 것"('12시엔')[셀럽캡처]
- 입력 2026. 07.21. 12:55:3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최소 51살까지 활동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12시엔 주현영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최근 신보를 발매하고 컴백한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유노윤호에게 "미래로 가는 타임머신을 탄다면 언제로 가보고 싶냐"라고 질문했다. 유노윤호는 "미래로 갈 수 있다면 51살로 가고 싶다"라고 콕 찝어 이야기했다.
DJ 주현영은 "왜 50살도 아니고 51살이냐"라고 묻자, 유노윤호는 "어렸을 때 이 일을 시작했는데, 마이클 잭슨을 보면서 나는 51살까지 가수를 할거야, 생각했다"라며 "그때도 과연 내가 현역으로 하고 있을지 고민을 항상 한다. 그래서 보고 싶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제 입장에서는 조용필, 인순이, 남진 선배님도 계시니까 저도 제 모습이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0일 신곡 '타임스 티킨(Time’s Ticki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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