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벌금형' 지나, 복귀 앞두고 "조금씩 내 모습 찾아가는 과정"[셀럽톡]
- 입력 2026. 07.21. 16:11: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지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
지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매일 조금씩 더 많이 웃고, 스스로를 더 믿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이 여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치유는 거창한 게 아니라, 하루하루를 조금씩 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민소매 톱과 청바지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은 물론 한층 밝아진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Black & White', 'Top Girl' 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5년 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고,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데뷔 16주년을 맞아 대표곡 '꺼져 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발매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