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경, 최종 선택 3표…박우열과 최커 후 "나도 좋아해" 고백('하트시그널5')[셀럽캡처]
- 입력 2026. 07.21. 23:54:4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하트시그널5'에서 첫 인상부터 몰표를 받은 강유경이 최종 선택에서 3표를 받았다.
하트시그널5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최종 선택은 전화로 이루어졌고, 매칭되면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민주는 예상대로 성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민주는 "오빠 나야. 민주야"라며 "많은 추억이 있었고 많은 감정이 생각나는데 한 달간 오빠가 전부였던 것 같다. 우연이 겹쳐져 만난 순간이 난 운명처럼 느껴졌다. 그런 설렘과 기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성민은 "나도 한 달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고맙다"라고 화답했고, 민주는 "나가서도 자주보자"라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성민의 최종 선택은 유경이었다. 성민은 "돌이켜 봤을 때 덕분에 많이 웃었다. 그래서 전화했다"라고 담백하게 고백했고, 유경은 "진짜 많이 고맙다"라고 했다.
소윤은 서원에게 전화했다. 소윤은 "짧은 시간동안 고마운 게 너무 많아서 내 눈에는 정말 꾸밈없이 솔직하게 모든 마음을 표현하는 네가 제일 멋있었다. 네가 나한테 용기를 줬던 것처럼 내 마음도 너한테 큰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 네가 하는 모든 선택을 응원하겠다"라며 "굳세어라 김서원!"이라고 외쳤다.
서원은 규리를 택했다. 그는 "항상 진심을 다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누나한테는 최선을 다한 것 같다. 선택이 엇갈리더라도 이 말은 해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규리도 서원에게 전화해 "춥다. 빨리 와라"라고 이야기했다.
준현의 선택도 변함없이 유경이었다. 그는 "내 최종 선택은 너다. 고맙고 네가 있어 즐거웠다"라고 했다.
뒤이어 우열도 유경에게 전화했고, 유경도 다시 우열에게 전화를 걸면서 최종 커플이 성사됐다. 유경은 "어찌됐든 오빠인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