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면 위 절제술"…스윙스, 마운자로 최고 용량 투입[셀럽톡]
입력 2026. 07.31. 09:00:55

스윙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스윙스는 "이게 뭔지 알아? 마운자로다. 용량은 10mg이다. 가장 낮은 용량이 2.5mg, 그다음이 5mg, 7.5mg인데 7.5mg을 맞아도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이제는 정말 살을 빼겠다"라고 말하며 직접 마운자로를 투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마운자로를 투약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식욕이 완전히 떨어지느냐"는 질문에 "그 정도는 아니다.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 절제술을 할 생각이다. 이제는 그것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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