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서, ♥윤종훈과 결혼 소감 "한결같이 곁에서 사랑 보내준 사람"[셀럽톡]
- 입력 2026. 09.08. 17:05:5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한은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은서, 윤종훈
한은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다"라며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적었다.
이어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날 윤종훈과 한은서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 측은 "윤종훈과 한은서가 11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리턴'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종훈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한 뒤 '응급남녀', '미생', '딱 너 같은 딸', '청춘시대',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한은서는 1994년생으로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리턴', '사의 찬미',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은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