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신부’ 지예은, 결혼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 [셀럽샷]
입력 2026. 09.21. 17:01:05

지예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흰색 니트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길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지예은은 벤치에 다소곳하게 앉아 미소를 짓는가 하면, 턱을 괸 채 눈을 감고 휴식을 즐기는 등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사진에 담았다.

지예은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오는 12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동료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약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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