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이렇게 털털한 여배우라니 "44kg 아닌 53kg에요"[셀럽톡]
- 입력 2026. 09.21. 17:23: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공효진이 잘못 알려진 자신의 체중을 직접 정정했다.
공효진
공효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저는 44㎏ 아니고 53㎏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공효진은 최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후 남편 케빈 오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공효진은 과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이 44kg까지 줄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는 당시와 달라진 자신의 체중을 직접 밝히며 잘못 알려진 정보를 유쾌하게 바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