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아내 신민아 위해 커피차 선물…현수막에 담긴 애정 듬뿍 메시지[셀럽샷]
- 입력 2026. 09.22. 21:00:4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외조에 나섰다.
채정안
채정안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민아를 태그한 뒤 "Thanks 신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민아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수목금' 촬영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과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은 커피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커피차는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수목금' 모든 스탭, 배우님들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합니다. 김우빈 드림”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민아는 시댁 가족들로부터도 '수목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 받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현수막에는 "'수목금'의 모든 스태프와 배우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라는 문구가 담겼다.
가족들의 응원에 이어 남편 김우빈까지 커피차를 보내며 신민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수목금'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우빈은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