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이영지 부탁 잊지 않고 방문…"절대 웃기게 하면 안돼" 조언('우주떡집')[셀럽캡처]
입력 2026. 09.25. 20:57:56

우주떡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양희은이 이영지의 부탁을 잊지 않고 우주떡집을 찾는 훈훈한 광경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는 가수 양희은이 깜짝 손님으로 우주떡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마친 양희은은 계산을 하던 중 주방에 있는 영지를 보더니 무언가를 꺼내며 "영지가 자기 머리 빠진다고 두건 좀 가져다 달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알고보니 고흥 영업 2일차, 이영지가 양희은에게 두건을 부탁하는 영상편지를 남긴 것. 양희은은 "맘스 터치가 필요하다"라며 직접 두건을 고쳐줬고, 이영지는 "저는 희은쌤 터치"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그러자 양희은은 "이렇게만 하고 가려고 하는데 쓸 데 없이 밥 먹고"라면서도 "근데 괜찮았다. 돈 주고 파는 건 절대 웃기게 하면 안 된다"라고 조언을 남기고 떠났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주떡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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