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알바생 나영석, 이은지에게 혼쭐…"알바생이 뭐하냐" 버럭('우주떡집')[셀럽캡처]
- 입력 2026. 09.25. 21:10:4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나영석 PD가 선배 홀 매니저 이은지에게 혼쭐이 났다.
우주떡집
25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는 나영석 PD가 일일 알바생으로 나섰다.
이날 우주떡집은 몰려드는 손님을 감당하지 못 하고 결국 1만 6000원을 주고 나영석을 알바생으로 고용했다. 이영지는 "다섯 테이블 치우고 3천원에 안되나? 너무 아깝다"라고 갸웃거리면서도 나영석을 불렀다.
나영석은 뒷정리, 서빙, 설거지를 도왔다. 그러다 마가리따를 만드는 이영지 뒤에 서서 "선배 하시는 거 보고 배우겠다"라며 딴청을 부렸다.
이은지는 뒤에 서서 창 밖을 바라보는 나영석에게 "아니 지금 밖에 구경할 시간이 어딨냐. 빨리 나가서 손님들한테 안나온 거 있는지 물어봐라. 지금 알바생이 뭐하는 거냐 바빠 죽겠는데"라며 버럭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주떡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