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다"…유리, 김대호 칭찬 한번 했다가 손 싹싹('나혼산')[셀럽캡처]
입력 2026. 09.26. 06:00:00

나혼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능숙한 솜씨로 요리에 나선 김대호의 반전 매력을 칭찬했다가 순간 경악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의 집에서 함께 만두를 빚는 기안84와 김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기안84가 치대는 반죽의 점도를 꼼꼼히 체크하고, 수준급 칼질 실력을 뽐내는 등 요리에 빠삭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유리는 "저렇게 (요리를) 잘하시니까, 저런 모습은 좀 섹시한 것 같다"며 솔직한 찬사를 보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대호가 지금 이 스튜디오에서 이 칭찬을 직접 못 듣네"라고 말했고, 코쿤은 "이런 얘기 들으면 탈출까지 생각한다"라고 때를 놓치지 않고 짓궂은 장난을 던졌다.

이에 유리는 다급하게 두 손을 모아 싹싹 비는 시늉을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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