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초유의 사태"…진서연, 60kg대 찍고 다이어트 본격 돌입[셀럽톡]
- 입력 2026. 09.29. 18:03: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진서연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며 체중 감량 계획을 밝혔다.
진서연
진서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이라며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인바디 결과에 따르면 진서연의 몸무게는 60.17kg이었다. 체지방률은 21.1%, 골격근량은 26.23kg, 체지방량은 12.70kg으로 측정됐다.
진서연은 목표 체중을 49kg으로 정하고 3개월 동안 11kg을 감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다음 날인 29일에는 다시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몸무게는 58.95kg으로 하루 전보다 약 1.2kg 감소했다. 다만 체지방률은 23.6%로 높아졌고, 골격근량은 24.70kg, 체지방량은 13.91kg으로 측정됐다.
앞서 진서연은 과거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였다며 "외형만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는 추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