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축구장 나들이 인증…때아닌 임신설 솔솔[셀럽샷]
입력 2026. 09.30. 09:43:45

김다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축구장 근황 사진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다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준비해주신 스카이박스에서 덕분에 친구들과 정말 좋은 시간 보냈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한 김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은 경기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이어 "그러고보니 남편이 중계 안 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었는데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캐는 돌아오자마자 10월 6일 오후 8시 tvN에서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 중계합니다!"라며 "남편 목소리가 코카콜라와 매우 잘 어울리네용"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진 속에서 넉넉한 맨투맨을 입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김다영의 임신 가능성을 추측했다. 누리꾼들은 "혹시 아기가 뱃속에?", "임신하신 것 같다", "뭔가 좋은 일이 생겼을 느낌"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