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아이들 민니, 얼마나 친하길래…얼굴 맞대고 초밀착 스킨십[셀럽샷]
입력 2026. 10.01. 13:12:38

리사-민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블랙핑크 리사와 아이들 민니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민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와 민니가 얼굴을 맞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크롭트 톱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니는 태국판 영화 '첫키스만 50번째'인 '헨리의 첫 데이트'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배우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리사는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싱글 '드림(Dream, feat. 사카구치 켄타로)'으로 메인 본상 격인 '베스트 팝(Best Pop)'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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