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측 "日 매니지먼트 사칭 투자 사기 사례 확인…각별히 주의"
입력 2026. 10.05. 12:18:02

앤더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 측이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사기 사례에 주의를 당부했다.

YH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앤더블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앤더블의 일본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및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 EPIC Records Japan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다. 이에 YH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이븐 출신 유승언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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