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子 낳고 반려견 파양? "같이 육아하면서 잘 지내는 중"[셀럽톡]
입력 2026. 10.04. 23:43:08

남보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남보라가 반려견 파양 의혹을 해명하며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촬영해줬다"라며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 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 자고 100일 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콩알"이라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반려견 머털이의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브이로그에 머털이가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반려견 파양설을 해명했다.

아울러 "새벽 수유 때 같이 밤새준 고마운 강아지"라며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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