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결혼 후 찾아온 경사…“아내 임신 17주차”
- 입력 2026. 10.06. 11:32: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종민이 아빠가 된다.
김종민
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에 따르면, 김종민은 오는 7일 방송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다.
김종민은 최근 진행된 ‘슈돌’ 녹화에서 “제가 아빠가 됐다”며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결혼 후 2세를 준비해온 김종민에게 찾아온 반가운 소식이다.
김종민은 아내의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태몽, 뱃속 아이의 성별까지 직접 공개하며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한다. 특히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해 결혼을 앞두고 2세 계획을 밝히며 아이를 갖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결혼 후 꾸준히 건강관리를 이어온 끝에 예비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됐다.
그동안 ‘슈돌’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김종민은 이제 직접 예비 아빠가 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될 그의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슈돌’ 제작진은 “MC 김종민의 2세 소식을 랄랄과 제작진 모두 함께 축하했다”며 “그동안 ‘슈돌’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종민이 직접 전하는 아내의 임신 소식과 태몽, 아이의 성별 등 자세한 이야기는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