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옆자리서 다리 쩍벌 태국 배우…결국 “미안해” 뒤늦은 사과
입력 2026. 10.05. 22:00:07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송강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태국 배우 테이 타완으로부터 사과받았다.

테이 타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앉아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테이 타완은 "다음에는 내가 눈치채지 못하면 내 다리를 차도 된다"고 유쾌하게 사과했다.

최근 송강과 테이 타완은 현지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당시 테이 타완은 다리를 벌린 자세로 쇼를 관람했고, 이로 인해 송강은 두 다리를 모은 채 불편하게 앉았다.

특히 송강은 자리가 불편한 듯 종종 테이 타완 쪽을 쳐다봤지만, 별다른 내색 없이 미소를 지었다.

한편 송강은 지난 4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강비오 역으로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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