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블랙 턱시도로 뽐낸 우아한 자태…'부국제' 빛낸 얼굴[셀럽샷]
입력 2026. 10.07. 10:21:10

옹성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옹성우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현장을 빛내며 본격적인 영화제 행보에 나섰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화제에 참석한 옹성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블랙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우아한 수트 핏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옹성우는 영화 ‘정가네’의 주연 배우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류승룡 분)와 병수(박해준 분)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옹성우는 원수 같은 두 형제 사이에서 눈치 보기 바쁜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을 맡았다.

'정가네'는 오는 12월 2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옹성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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