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티엠이그룹과 새 출발…"허위사실·악의적 비방 강경 대응"[공식]
입력 2026. 10.07. 10:36:33

진해성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진해성이 새 소속사 티엠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7일 티엠이그룹은 진해성의 새 출발을 알리며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의견 제시는 아티스트의 발전을 위해 충분히 존중한다"면서도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없이 특정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유포하고 반복적으로 악의적인 비방을 이어가는 행위는 명백히 다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온라인 익명성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게시하거나 이를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시물과 댓글뿐만 아니라 게시 계정 등 관련 자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티엠이그룹은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성 행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진해성은 최근 티엠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오는 16일 신곡 '사랑 빛'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하고 방송, 공연, 행사,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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