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예♥조매력, 유튜브 인연이 부부로…11월 8일 결혼[공식]
- 입력 2026. 10.08. 17:40:3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송하예가 유튜버 조매력(본명 조장우)과 결혼한다.
송하예, 조매력
송하예 소속사 니치뮤직 측은 8일 셀럽미디어에 "송하예와 조매력이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3월 송하예가 조매력의 유튜브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송하예는 지난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고 결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송하예는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정식 데뷔 후 '니 소식' '새 사랑' '그대를 알고' '바다가자' 등을 불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