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R CREAM, 응급실行 일주일 만에 중이염 재발…컴백 인터뷰 취소
입력 2026. 10.14. 14:43:57

DPR CREAM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DPR 크루 소속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DPR CREAM이 건강 문제로 예정된 인터뷰 일정을 취소했다.

14일 DPR CREAM 측은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라운드 인터뷰가 아티스트의 건강상 이유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DPR CREAM의 두 번째 정규앨범 ‘쉐이킹(Shaking)’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였으나, 개최를 하루 앞두고 취소가 결정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DPR CREAM은 약 일주일 전 건강 문제로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았다. 여기에 이날 중이염까지 재발하면서 추가적인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상 사유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라며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로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DPR CREAM은 그간 월드투어와 해외 음악 페스티벌 등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역시 유럽 주요 페스티벌과 중남미 투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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