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SK하이닉스 주가 폭락에 절규…"수익률 -38.16%"[셀럽샷]
입력 2026. 10.15. 17:48:05

곽튜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가 '검은 목요일'에 비명을 질렀다.

곽튜브는 15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주식 계좌 인증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의 SK하이닉스 주식 보유 현황 담겨있다. 특히 파란 색으로 적힌 -38.16%라는 수익률이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유한 주식 자금을 거의 다 SK하이닉스에 넣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주가가 내려갈 때마다 계속 물타기(추가 매수)를 진행해 있는 돈을 거의 다 쏟아부었으나 현재 마이너스 14%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15일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06% 급락한 126만 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C&C, 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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