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동꾸 맞아? 진지희, 아역 이미지 벗고 확달라진 이미지[셀럽샷]
입력 2026. 10.16. 09:00:52

진지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아역 시절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와 성숙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진지희는 KBS 2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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