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좋아요”…최초 외국인 특집→7기 영식 출격 (‘나솔사계’)[셀럽캡처]
- 입력 2026. 10.16. 11:30: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솔사계’가 처음으로 외국인 여성들과 한국인 남성들의 만남을 그린다.
'나솔사계'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외국인 여성 5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특집’이 시작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다양한 국적의 여성들이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외국인 특집이다”, “이제 글로벌로 나간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참가자들은 한국인 남성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한 여성은 사전 인터뷰에서 “한국 남자들이 좋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 다른 여성은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고 말하며 특정 남성에게 관심이 있음을 암시했다. 금발의 여성 참가자 역시 “얼굴이 귀여워요”라며 한 남성 출연자를 향한 호감을 표현했다.
이 가운데 ‘나는 솔로’ 7기 영식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식은 인터뷰 도중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고 말하다가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이내 오열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그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예고편 말미에는 외국인 여성 5명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과 함께 한 남성 출연자가 “이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고 말하는 장면도 등장했다.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