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박시은 향한 애정 “남편이 자랑해야 하는 건 아내뿐”[셀럽샷]
- 입력 2026. 10.20. 10:16:3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내 아내 언제나 건강하게 잘 지내자”라고 적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아내랑 매일 붙어있으면 안 지겹냐고 하는데 지겨우면 사랑이 아니다. 전 사랑하려고 결혼했다”며 “그리고 제가 한 말을 끝까지 책임 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내를 자랑하는 자신을 향한 반응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랑할 게 아내 밖에 없냐 적당히 해라 하시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자랑해야 하는 건 아내 밖에 없다. 다른 게 먼저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배우자는 가족의 시작이다. 삶의 순서와 방향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