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숏컷으로 변신…"파 냄새 때문에 자른거 아닙니다"[셀럽샷]
- 입력 2026. 10.22. 17:17: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파격적인 숏컷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 못 참구 싹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파냄새때문에자른거아닙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뿔테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스포티한 아우터를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장난기 가득한 소년을 연상케 한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았던 파격적인 '파 분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머리와 뿔테안경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 안영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잠깐 유재석인 줄 알았다”, “초등학생 5학년 소년 같다”, “회춘을 아주 확실히 하셨다”, “너무 귀여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