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외모에 솔직 평가 “조금 더 잘생겼으면…”('조목밤')[셀럽캡처]
입력 2026. 10.22. 23:51:02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의 외모를 솔직하게 평가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이혼앤비혼은 아니고 기혼이라... 결혼 장려나 하겠습니다… 아니 생각해보니 안 하겠습니다… 아니 그냥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하, 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두 사람에게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먼저 별은 남편 하하에 대해 "내가 생각한 우리 남편은 됨됨이와 따뜻함을 봤을 때, 옆에 있으면 그 온기 때문에 주변이 다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아가 하하의 책임감도 언급하자 별은 "맞다"고 공감하면서도 "물론 조금 더 잘생긴 사람이 따뜻하면 더 좋겠지만 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현아가 "얼굴도 괜찮다. 지금도 잘생겼잖냐"고 하하를 감쌌지만, 별은 어색하게 웃으며 마지못해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하하는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한 번도 외모로 제가 꿀린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며 "그쪽은 잘생긴 거고, 저는 유학파 느낌이었던 것 같다. 약간 고급스럽게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별은 하하의 평소 발언까지 폭로했다. 별은 "본인이 스스로 자기는 LA 사람처럼 생겼다고 하더라"며 "'나는 약간 LA 사람 같지 않니?'라는 말 자체가 조금 촌스럽지 않냐"고 지적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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