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한다감' 6년 만에 얻은 아들 위해 카시트 직접 설치 "기분 묘해"[셀럽톡]
- 입력 2026. 10.25. 22:48: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설치하며 엄마가 된 설렘을 드러냈다.
한다감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주원이 맞이 첫 유모차 설치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차량 뒷좌석에 설치한 카시트를 살펴보고 있다.
한다감은 “요즘 아기용품들은 좋은 게 너무 많아요. 주원이의 안전을 생각하다 보니 고심 끝에 선택한 제품이다”라며 “아기 유모차 설치하니까 진짜 기분이 묘하다. 설렘 가득. 주원아, 안전 운행하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다감은 최고급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마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22일 첫아들 주원 군을 품에 안았다. 출산 과정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