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신인상 후보…스윙스 "노미네이트에 겸손, 상 탈 거란 기대X"[셀럽톡]
입력 2026. 10.28. 13:32:12

스윙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로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스윙스는 28일 자신의 SNS에 "노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집니다.(상을 탈거란 기대할만큼 메타인지가 부족한 건 X)"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가 이번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스윙스는 지난 9월 개봉한 '타짜4'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의 연기 도전은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그는 '타짜4'에서 잔혹한 무법자 아브라함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 22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된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 세자 이현(성준)의 유일한 벗이자 호위무사인 남휼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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