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수♥순자, 두 달 열애→결혼…웨딩화보 공개 [셀럽샷]
입력 2026. 10.29. 09:47:40

'나는 솔로' 25기 순자, 영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5기 영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는 내가 좀 더 크긴 해”라는 글과 함께 순자와 촬영한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수와 순자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영수는 베이지색 슈트에 화이트 타이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순자는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웨딩드레스에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예비부부다운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024년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25기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친구로 지내던 이들은 지난 8월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두 달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날은 2년 전 ‘나는 솔로’ 촬영 당시 영수가 순자를 첫인상으로 선택했던 날로 두 사람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영수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두 달 좀 넘게 만나면서 서로 언성이 올라가 본 적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순자 역시 영수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짧은 교제 기간에도 빠르게 결혼 준비를 진행한 두 사람은 상견례에 이어 혼인신고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