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에반 실물에 감탄 "너무 잘생겨…투샷 잡지 마라"('편스토랑')[셀럽캡처]
- 입력 2026. 10.30. 06:3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가수 에반의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했다.
편스토랑
2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도경완, 에반, 오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편스토랑'이 해외에서도 많이 본다. 빛나는 스페셜 MC를 소개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 전 미니 1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보컬, 댄스, 프로듀싱까지 다 되는 남자 에반이다"라고 소개했다.
에반은 "7주년에 초대해 주셔서 너무 떨린다"고 인사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때 도경완은 에반의 외모를 칭찬하며 "(에반과) 투샷 잡지 마라. 진짜 잘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윤아가 결혼 소식을 전하자 붐은 에반에게 대표로 축하 인사를 건네 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에반은 "윤아 선배님, 일단 너무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