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윤아, 엔믹스 설윤 향한 팬심 고백 "모니터링도 열심히 해"('놀토')[셀럽캡처]
- 입력 2026. 10.31. 19:50:4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일릿 윤아가 엔믹스 설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놀라운 토요일'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엔믹스 릴리와 설윤, 아일릿 윤아와 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출연진들에게 서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물었다. 먼저 릴리는 아일릿을 향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 정말 잘 보고 있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에 윤아는 "일단 실력이 좋다. 안무 영상도 다 라이브로 하시지 않냐"며 "최근 한복을 입고 무대하신 것도 봤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영상에 좋아요도 많이 눌렀다"며 엔믹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윤아는 설윤과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도 내비쳤다. 붐이 윤아가 설윤과 가까워지고 싶어 했다는 내용을 언급하자 윤아는 "모니터링도 너무 잘하고 있다"며 "같은 충청도 출신이고 나이도 같고, 생일도 1월생이라 같다"고 공통점을 꼽았다.
이에 신동엽이 "나도 충청도"라며 은근슬쩍 친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