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웬디, 건강 이상설 지운 미모…볼살 오르니 더 예쁘네 [셀럽샷]
입력 2026. 11.04. 08:36:36

웬디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웬디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메이크업과 우아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마치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한층 부드러워진 얼굴선과 통통해진 볼살이 시선을 끈다. 앞서 급격한 체중 감소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만큼, 이전과 달라진 모습에 반가움을 표하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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