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바다·하울, 최근 결별…연인에서 좋은 동료로
- 입력 2026. 11.04. 18:01: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결별했다.
하울-바다
4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바다와 하울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었다. 이들은 SNS에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을 올리거나 서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고 '좋아요'를 누르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직접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1995년생 바다는 댄스 크루 베베의 리더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등에 출연했다. 에스파 'Next Level', 'Savage', 세븐틴 'MAESTRO', 카이 'Rover', 엔믹스 'KNOW ABOUT ME' 등의 안무 제작을 맡았다.
1999년생 하울은 댄스 크루 'TEAM I AM'의 멤버로,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다. 스트레이 키즈 'GIANT', NCT 127 'PRICEY', 싸이커스 'Breathe' 등의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