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옥순, 경수와 재혼 1주년 "동화 속 결말처럼 행복하게"[셀럽톡]
입력 2026. 11.06. 11:55:36

22기 옥순-경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SOLO'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와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22기 옥순은 6일 개인 SNS 계정을 "저희 결혼 1주년. 원래 결혼사진 이맘때 열어보는 거 맞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옥순 경수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동화 속 결말처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장꾸 두 명과 행복하게 1년째 잘 살고 있답니다~"라고 덧붙이며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부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남편 경수 역시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등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재혼 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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