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호 “‘들쥐’ 전환점 된 작품…사극도 도전하고파” [추석인터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윤호가 ‘들쥐’로 익숙했던 소년의 얼굴을 벗었다. 복수심을 품은 채 극의 반전을 이끄는 인물로 변신한 그는 복잡하게 요동치는 감정선을 소화하며 이전과는 다른 얼굴을 꺼내 보였다. 박…
박윤호 “‘들쥐’ 전환점 된 작품…사극도 도전하고파” [추석인터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윤호가 ‘들쥐’로 익숙했던 소년의 얼굴을 벗었다. 복수심을 품은 채 극의 반전을 이끄는 인물로 변신한 그는 복잡하게 요동치는 감정선을 소화하며 이전과는 다른 얼굴을 꺼내 보였다. 박…
‘위험한 상견례2’ 홍종현, “연기? ‘꽃할배’ 만큼 오래 하고 싶죠” [인터뷰①]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데뷔 5년차, 아직은 신인의 마음” [인터뷰③]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수위 높은 작품·? 아직은 좀…” [인터뷰②]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히키코모리’ ‘다중인격’ 도전하고 싶어요” [인터뷰①]
박진영 “60대에도 춤추기 위해 의학 공부까지 했죠” [인터뷰]
이준호, “연애할 기회? 고양이 두 마리에 애정’” [인터뷰③]
이준호의 미래, “내 배우나이는 아직 ‘스물’” [인터뷰①]
이준호의 현재, “첫 주연, 걱정과 긴장이 교차했죠” [인터뷰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