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레이디스 코드, 몽환적인 음색 빠져드는 매력 ‘갤럭시’
입력 2016. 03.01. 21:02:5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 레이디스 코드가 ‘갤럭시’를 열창했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화이트 슈트 의상으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한 한층 성숙해진 음색으로 변화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갤럭시’는 우주 위에서 길을 잃은 별을 상징화한 곡으로 현재 레이디스 코드 자신들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

이밖에도 이날 ‘더쇼’에서는 B.A.P,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 임정희, 태민, KIXS, 뉴이스트,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빅브레인, 아스트로, 여자친구, 임팩트, 조정민, 크나큰, 포텐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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