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이현섭 “‘발리에서 생긴 일’ OST 부르고 50만원 받아”
입력 2016. 03.01. 23:44:1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OST의 주인공인 가수 이현섭이 등장했다.

이날 ‘발리에서 생긴 일’ OST인 ‘마이러브(My Love)’는 무려 97불을 받아 유명세를 실감케 했다.

이윽고 등장한 슈가맨 이현섭은 “무명일 때라 당시 가창료로만 50만원 받았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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