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9일 완전체 컴백…청순+섹시 반전 매력 티저 공개 ‘눈길’
입력 2016. 03.02. 15:23: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재이 차오루 예지 린지 혜미)가 컴백을 앞두고 두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피에스타는 2일 정오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두 가지 콘셉트를 담은 두 번째 미니 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의 2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더욱 성숙하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마치 일상의 모습인 듯한 1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 대중의 부름에 응답하듯이달 중 컴백을 예고했던 피에스타는 이번 2차 티저에서는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두 가지 이미지를 함께 공개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에 한발 더 다가갔다.

특히 블랙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재이와 차오루를 시작으로 아슬아슬한 블랙 크롭탑을 입은 예지, 보랏빛 드레스로 고혹적인 세련미를 드러낸 린지, 여기에 순백의 침대 위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혜미까지 누구 하나도 눈을 뗄 수 없는 5인 5색의 섹시미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다.

또 피에스타 특유의 섹시한 매력과 더불어 드러난 섬세한 청순미가 양면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 눈길을 끈다.

피에스타는 앞서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걸크러쉬 열풍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막내 예지를 시작으로 최근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중국인 멤버 차오루까지 대중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어 완전체 활동에 대한 관심을 이끈 바 있다.

피에스타는 오는 9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엔트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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