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B.A.P, 상남자 대신 큐트보이…반전 매력 ‘필 소 굿’
입력 2016. 03.04. 18:17: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B.A.P가 남성미 대신 큐트한 매력을 뽐냈다.

B.A.P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필 소 굿(Feel so good)’을 열창했다.

이날 B.A.P 멤버들은 그간의 거친 카리스마 대신 펑키하면서도 큐트한 모습을 보여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B.A.P의 새 앨범 타이틀곡 ‘필 소 굿’은 설렘을 주제로 한 밝은 바이브로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B.A.P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민, B.A.P,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뉴이스트, 아스트로, 빅브레인, 여자친구, 정준영, 레이디스코드, 포텐, 마마무, 우주소녀, 크나큰, CLC, V.O.S, 보이스퍼, 임정희, 김종서, 장희영,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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